ABOUT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삼베를 이용해 옷을 지어 입었고 생활 곳곳에서 사용했습니다. 순식물성 섬유이자 항균, 항독성이 탁월하며 수분흡수율이 좋고 내구성까지 좋은 삼베. 해로운 물질이 섞이지 않은 천연기능성 섬유입니다. 재배시 농약이 필요하지 않고 재배면적 효율이 좋아 우리에게, 지구에게 모두 이로운 삼베. 삼베의 가능성은 끝이 없습니다. 예고은삼베는 한국 고유의 전통을 살리면서도 실용성을 더해 다양한 삼베제품을 만듭니다. 삼베는 선조들이 전해준 오래된 미래입니다. 그 길을 따라온 예고은삼베가 새로운 길을 열어갑니다.


100% 삼 줄기로만 만든 삼베는 플라스틱과 다르게 독성도 없도, 오히려 독성을 쫓아주며, 땅에 묻으면 썩어 없어집니다.
플라스틱으로 망가져버린 우리의 지구를 국내에서 재배하고 제조한 삼베로 지켜주세요!
아크릴수세미 대신 삼베수세미를, 때타올 대신 삼베 스크럽타올을, 종이 커피필터 대신 삼베 커피필터를..
썩지 않는 쓰레기 대신에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길이 많이 있습니다.

Maker's Story

예고은삼베의 김기선, 박자야 부부. 그들은 강원도 평창의 아담한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담백하고 미니멀한 삶이죠. 대마가 자라는 강원도의 시골마을은 조용하고 쾌적합니다.

박자야님은 한 환경단체의 실무자로 활동했으며, 서양화가, 공예작가의 삶을 꾸려왔습니다. 삼베원단에 자수를 놓는 우리나라 1호 삼베공예가이기도 합니다. 15년 전 쯤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서울 생활을 접고 강원도 평창의 시골마을로 거처를 옮긴후 계속해서 다양한 삼베제품을 개발해왔습니다.

그들은 자연과 자연치유의 힘을 믿으며 자연친화적이고 놀라운 헴프의 효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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